Share

정말 오랫만이네

회사 생활하고 현생 산다면서 쭉 방치하고 잊고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흐른 다음에 남는건 역시 글이랑 사진 밖에 없더라

기억조차 안나던 추억들이 여기 다 있었네

다시 시작할 수 있을려나

Subscribe to 그럭저럭한 하루

Sign up now to get access to the library of members-only issues.
jamie@example.com
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