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A collection of 216 issues

Latest

카쉬전 다녀왔습니다

카쉬전 다녀왔습니다. 감상 2009-05-02 12:03:46 네. 다녀온지 열흘이 넘었군요. 사실 중간고사 기간에 다녀와서(...) 늦은것도 있고 티켓 스캔하기 귀찮아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인물 사진만 보고 온건 처음인데 별로 위화감이 없더군요. 정말 '잘 찍는다' 라는걸 몸으로 느끼고 온듯한 기분. 물론 초기작과 비교했을때의 엄청난 갭도 느끼긴 했지만 거장은 거장이다

최근 읽은 책들

최근 읽은 책들 감상 2009-04-25 20:36:19 최근이라고 썼지만 사실 최근은 아닙니다(...) 거의 한학기동안 읽었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대부분 빌려서 읽은거라 졸업하면 어쩌나 생각도 해봅니다.                                                비뢰도26.bmp                        다운로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책(...) 26권씩이나 되는데 아직도 내용은 질질.                                                untitled.bmp                        다운로드             똑똑한 돈. 아고라에서 강추했던 책 초심자가 읽기 편한 책이라고

개강시즌입니다

개강시즌입니다. 일상 2009-03-14 15:45:26 네. 개강한지 벌써 2주나 지났습니다. 곧 2주차에 돌입하는군요(...) 한동안 블로그 관리도 안하고 해서 허전하기 짝이 없습니다. 슬슬 봄이 오나 싶더니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지나 싶더니 날벼락 같이 떨어진 화이트데이(...)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다는거죠. 쳇                                                                            #화이트데이 #개강

이번 학기 동안 읽은 책들

이번 학기 동안 읽은 책들 감상 2008-12-18 00:45:00 사실 다른 책들처럼 쭉 읽어 나가는 책인 줄 알았는데 펴보니 만화책(...) 읽는데 30분조차 안걸리고 그림체도 화려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내용에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뭐...다른 교과서같은 생활을 강조하는 책과는 좀 차별화 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후딱 읽어버리는 책인지라 사기는

시민 케인

시민 케인 감상 2008-12-01 17:29:38 요즘 하도 어수선하고 정신이 없어서 영화 같은건 볼 엄두도 안나지만... 학교가는 길에 짬짬히 보기 시작해서 3일만에 다 봤군요. 흑백영화라서 별 재미없다고 생각했었지만 이게 왠걸. 어설프게 컴퓨터그래픽으로 떡칠한 요즘 영화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연기력만으로 승부하는 영화 참 오랫만에 봤습니다. 아 옛날영화지(...) 자그마치 1941년작 -_

보건소 가는길

보건소 가는길 일상 2008-10-07 02:16:26 전역한지 어언 4달정도 지났군요. 부대안에 있었을때는 모르는데 역시 나오면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벌써 4달이나 지났어요!! ......뭐 각설하고. 그동안 쌓아놨던 돈 다썼습니다. 그사이 일도 좀 하고 여기저기 모아놨던 돈이 꽤 있었는데 술사먹고 놀고 먹고 컴도 하나쯤 뽑고... 결국 파산모드. 아직 가을옷도 못샀는데 처절모드에 접어들었습니다.

Subscribe to 그럭저럭한 하루

Sign up now to get access to the library of members-only issues.
jamie@example.com
Subscribe